유사역사학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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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카테고리의 포스팅 목록 및 순서 (목록화 진행중)

제가 하도 자타 블로그에 링크를 정신없게 걸어놓아서, 이런 '읽기 순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Matt Matsuda, Empire of Love: Histories of France and the Pacific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2005), chapter 6, “Indochina,” 137-160.원...

대남일통전도와 메콩강 그리기

Liam Kelley 교수님의 The Đại Nam nhất thống toàn đồ and the Mapping of the Mekong을 번역합니다.=========================================================================================이전 포스트에서 ...

1차 대전 中 서부전선에서 만난 베트남과 미국, 그리고 프랑스...

전장에서 미국인의 존재가 베트남인의 사기를 회복시켜주었다프랑스는 미국에게 조공을 바치고 미국을 스승님(Thầy)으로 모셔야 한다▲마르세유 항에 도착한 베트남 군인들, 1917이 시리즈를 방치한지도 꽤 되었네요.지난번 '감히' 제국을 사랑한 남자들에 이어서, 이번에는 1차대전 서부전선에서의 베트남 군인들과 미국 군인들의 조우입니다.=======...

1945년 베트남에서 놓친 기회, 또는 기회주의?

파리 13구님의 [45년] 호치민은 미국의 OSS 요원이었는가?을 읽고나니 생각나는 글이 있었습니다.과거의 호치민이 뭐라고라???에서 한 번 소개드린 바 있는 하와이 주립대학 Liam Kelley교수님 블로그에서A Lost Opportunity or Opportunism in 1945 Vietnam을 번역/소개해보렵니...

[네덜란드 풍설서] 항해 전에 바타비아에서 미리 써서 갔을까?

지난 포스팅 [네덜란드 풍설서] 에도 막부가 보고받은 프랑스 혁명 中 생략된 제 1장의 내용을 번역합니다. (아래 본문 중 ©참조)이듬해 1794년의 풍설서는, 제1장에서 소개했듯이 "하나, 작년 말씀드린 프랑스국 전쟁은 아직 평화가 오지 않았으니, (후략)"라고 되어 있는데, 혁명보다는 프랑스 주변 여러 나라와의 전쟁을 주로...

[네덜란드 풍설서] 에도 막부가 보고받은 프랑스 혁명

일본 근세 사학자 마츠카타 후유코(松方冬子)의 저서, オランダ風説書 중 일부를 번역합니다.===========================================================================================조작된 프랑스 대혁명의 정보프랑스 대혁명이 최초로 언급되는 것은 1794년이다. 같은...

17세기 프랑스 마녀재판과 영국 마녀재판의 차이

제가 즐겨 읽는 캐나다 역사 블로그 "Unwritten Histories"에 기고된 할로윈 특집 - 캐나다의 마녀재판입니다.이중에 세일럼을 넘어서(Beyond Salem) 중 일부를 초역하겠습니다.프랑스 법원은 또한 환영을 증거로 채택하는 것(sp...

"프랑스 똥냄새를 맡는 것이 중국 똥을 퍼먹는 것 보다 낫다"는 말의 본래 뜻.

"Plutot flairer un peu la crotte de Francais que manger toute notre vie celle des Chinois."“Thà ngửi chút phân Pháp trong vài năm còn hơn phải ăn phân Tàu trong ngàn năm tới.”"5년간 프랑스 똥냄새를 맡는 것이 중국 ...

호치민이 뭐라고라???

파리 13구 님의 46년, 장개석 군대의 분탕질에 맞서는 호치민? 에서는 Stanley Karnow의 책을 인용하셨는데,이 내용의 진위 여부에 장도리를 던지는 하와이 주립대학 Liam Kelley교수님의 블로그에서 Hồ Chí Minh Said What???을 번역/소개해보렵니다.-------------------------------...

제국과 결혼할 수 없는 여자들 - Matt Matsuda의 Empire of Love

제국과 결혼한 남자들 - Matt Matsuda의 Empire of Love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이로써 타국의 "전통"을 존중하는 것은 왜 나쁜가 - Matt Matusda의 Empire of Love에서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메워집니다. 이 포스팅의 마지막 문단은 위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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